'선교동영상'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3.15 2012년 3월 선교 동영상
  2. 2012.02.23 청소년 초청잔치 (1)
  3. 2010.12.08 2010.11월까지 선교보고
  4. 2009.11.14 선교동영상 4
  5. 2009.09.13 Mission Ukraine 09-Aug (2)
  6. 2008.12.16 Mission Ukraine 08-Dec
  7. 2008.09.30 Mission Ukrine 08-Sep (1)
2012.03.15 17:20

2012년 3월 선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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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16:11

청소년 초청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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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te 2012.02.29 09:23 address edit & del reply

    слава Богу!! молодцы =)

2010.12.08 19:47

2010.11월까지 선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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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8:20

선교동영상 4



추수감사절

여름농사가 주라 가을에는 추수하는게 별로 없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 멋대로 자작을 하여 찬양을 하는 음치스러움에
목사님이 숨을 먹어갈뻔하는 웃음을 ....
아마도 이런 웃음이 선교의 매력이며 순수함인지 모르겠다.
하나님도 이렇게 엉망인 찬양을 들으시면서

이렇게 웃지 않으셨을 까??
넘치는 엔돌핀으로 성격도 온순해 져가고 있음.

우크라이나 선교사 협의회에서 연합으로 가을 수련회를 갖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교회의 탄생을 알리면서 17명이 참석했다

각 교회에서 모인 성도들을 해쳐모이게 한 후
7팀으로 조직을 짜서

성경퀴즈 게임 찬양 워쉽대회등 미니올림픽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합과 일치와 성장의 좋은 시간을 갖았다

7팀의 리더 중에 우리교회에서 5명이 팀의 리더를 했으며

일년에 성경을 3독하면 금 귀걸이를 선물로 주기로한

연초의 약속때문에 성경읽기 막대 그래프에 색칠하느라 정신없는
헤르손 교회에 성도들은 성경퀴즈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뿐만아니라 처음 어린이 성경학교를 치루느라

단련이 된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율동은

다른 교회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많은 선교사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으며  
자식 잘 둔 덕에 선교사의 어깨가 으쓱해졌다

이제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이제 겨울이 오고 있다
이제 한해의 마무리 시간이 다가온다

두 달 남은 기간 성경읽기와

남자 성경공부팀들의 딤전후서 쓰기,
전 교인 암송대회를 위해 시편1편 암송과 고전13장 암송으로

2009년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역자들로 자라게 될 헤르손 성도님들과
성도로써 성장할 사랑누리 교회의 성도님들을 위해
나를 드려 섬기길 원한다.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의 사역은 이스라엘과 터키를 품에 안은 우리의 비젼이 이뤄져가는 과정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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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00:28

Mission Ukraine 09-Aug

뜨거운 여름
성경학교를 했습니다.
헤르손 생명샘 교회 식구들이 교사로 섬겼고
한국 늘사랑교회에서 청년들이 단기선교로 왔고
글라드꼬브까에서 사랑누리 교회 식구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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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은빈 2009.09.28 21:1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저는 선교팀원이었던 주은빈입니다!! 이 영상을 보니 그때가 다시금 떠오르고.. 그곳이 그립네요.ㅠㅠ

  2. 김창호 2009.10.05 17:18 address edit & del reply

    내년에 더 좋은 성과를 위하여 우리 기도합시다
    수고해 주신 열매는 하나님께 드리기로 하구요

2008.12.16 23:47

Mission Ukraine 08-Dec




한해를 정리하며 선교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늘 그러셨던 것처럼 기도해주시고
늘 주님의 평안함 가운데
교회와 가정이 굳건히 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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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1:11

Mission Ukrine 08-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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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리 2008.10.27 11:08 address edit & del reply

    남들이 가지않는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좋읍니다.
    그래도 본인의 건강과 안녕이 제일이란걸 항상 염두에 두세요.
    귀국하면 ☏주세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