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5. 20. 18:38

Birobidzhan- The name of a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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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겨울 비로비잔에 도착.

2000년 겨울 우리는 비로비잔으로 갔다.
하나님이 품으신 땅.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곳 - 거기가 시작이었다.
возлюбленная земля Богом - Биробиджан
там начилось

첫 성경학교
모두가 무모하다고 했던 그 시작
그리고 그 무모한 복음의 씨앗이 터져 나온 새싹
все сказали, что библейская школа - это просто мечто
невозможное
но мечто сбудетс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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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이던가? 2004년이던가?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을만큼 바빴던 그 시간
건축이전
새로운 교회 개혁의 시작
정신없이 올라가는 건물과 두서없이 급했던 공사에서
우린 정말 피를 뿌렸다. 그 피를 보고 기절도 했었다.
할머니들은 자루를 가져다 벽돌을 날랐고
청년들은 시멘트를 게었다.
하나님의 교회가 비로비잔에 우뚝 서리라는 - 꿈의 시작
в каком же году? 2002ом или 04ом?
все мы были так занять даже не можем споминать
как время шло
бабушки в мешечке несли кирпечи
молодежь и работали
нашу новую церкви строили сам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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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이 눈부시던 날들
아름다운 교회에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일꾼들, 청년들
그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청명하던 아이들의 웃음소리
초록색 교회
그안에서 푸르게 꽃피우는 건강한 교회
светлое время
красивая церковь - польная шумом смеха счастие,
данное Отцо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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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 긴 자람의 시간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세워갈 비로비잔 교회는
현지화 된다 - 진정한 비로비잔교회의 시작이다
В 2007ом году начинается
настояшая Биробиджанская история церкви, где управляет 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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